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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리뷰

아반떼를 넘어선 아반떼, 더 뉴 아반떼 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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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를 넘어선 아반떼, 더 뉴 아반떼




아반떼를 넘어선 아반떼 :: THE NEW AVANTE 




 




대한민국 대표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3년만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다.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올해 7월까지 전 세계에서 총 877만여 대가 판매된 현대차의 대표 준중형 모델로 국내에서 가장 무난한 차량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타일 업그레이드
‘더 뉴 아반떼’는 역동성이 돋보이던 기존 아반떼의 스타일을 바탕으로, 차체 길이를 기존 모델보다 20mm늘려 보다 안정적이고 볼륨감 있는 형태를 갖추고 있다. 범퍼, 안개등 등 주요 부분의 디자인을 변경하고 헤드램프 LED 라이트 가이드, 신규 다이아몬드 커팅 알로이 휠 등 차별화 된 디자인 요소를 더해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모습이다.





입체적인 느낌이 강조된 범퍼 및 라디에이터 그릴과 면발광 타입의 LED 라이트 가이드로 고급감을 더한 헤드램프, 날렵하고 세련된 형상의 안개등이 더해져 전체적으로 강인함과 역동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구현하고 있다.




 








측면부는 윈도우 부분을 감싼 크롬 몰딩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다이아몬드 커팅 타입의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이 새롭게 적용돼 아반떼만의 특별함을 잘 살려준다. 후면부는 새롭게 디자인된 블랙 투톤 리어범퍼, 세련된 LED 조명이 추가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스포티한 느낌의 노출형 싱글팁 머플러가 어우러지며 역동적인 멋을 살렸다. 색상 또한 새롭게 추가된 화사한 오렌지 빛깔의 텐저린 등 총 9개의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오래된 아반떼의 브랜드에 좀 더 젊은 각각을 부여하고 있다.





쾌적함과 여유로움이 더욱 강조된 실내공간




‘더 뉴 아반떼’의 실내공간은 기존 모델의 넓고 여유로운 느낌을 살리면서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탑승객 중심의 보다 실용적이고 안락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우선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별도의 리어 에어벤트를 추가하고 기존 센터페시아 아래 쪽에 위치했던 센터 에어벤트의 위치를 상향 조정하는 등 실내 쾌적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콘솔 암레스트의 높이를 올려 운전자가 팔을 보다 편하게 올려놓도록하고 썬바이저 거울의 크기를 늘려 시인성을 개선했으며, 글로브 박스에는 음료수 등을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는 쿨링 기능을 적용하는 등 편의성을 대폭 보강했다.





운전석 클러스터에는 동급 최초로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그래픽을 구현하는 고화질의 OLED 디스플레이를 새롭게 추가, 기존의 슈퍼비전 클러스터 중 하나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더 뉴 아반떼’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도어스커프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심플함이 돋보이는 신규 패턴의 시트를 적용해 한층 젊고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주차에 약해도 OK! 직각주차 보조시스템 완비
‘더 뉴 아반떼’는 국내 최초로 직각주차 기능을 더한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Advanced SPAS)을 탑재했다.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은 초음파 센서를 이용하여 주차/출차 가능 공간을 탐색 후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제어하여 주차를 보조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평행주차만 가능하던 SPAS를 발전시켜 평행, 직각주차 등 다양한 상황에서 주차를 보조해 주어 주차에 자신감이 없던 여성운전자 및 초보운전자들의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차모드 스위치를 작동하면 차량 전측방 좌우측에 있는 초음파 센서가 주차 공간을 탐색하며, 운전자는 음성 안내에 따라 전/후진 기어 변속과 브레이크 조작을 통해 손쉽게 직각 및 평행주차를 할 수 있다. 또한 시동 시 타이어 정렬이 올바르지 않을 경우 클러스터 화면을 통해 경보를 알려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해 주는 타이어 정렬 알림 장치를 새롭게 장착해 편의성을 더하고 있다. 




우수한 성능과 연비 갖춘 1.6 디젤 엔진 신규 탑재




‘더 뉴 아반떼’는 우수한 연비를 자랑하는 1.6 디젤 엔진을 새롭게 탑재, 기존 가솔린 엔진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히고 있다.




‘더 뉴 아반떼’의 1.6 디젤 엔진은 수동 변속기 기준 18.5km/ℓ, 자동 변속기 기준 16.2km/ℓ의 높은 연비를 갖췄으며, 최고출력 128마력, 최대토크 28.5kg?m(자동변속기 기준)의 연비율을, 기존 가솔린 엔진 또한 14.0km/ℓ(자동 변속기 기준)로 연비가 소폭 향상(기존 13.9km/ℓ, 자동 변속기 기준)돼 동급 최고의 성능에 어울리는 우수한 연비를 확보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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