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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리뷰

더 뉴 스포티지R 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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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스포티지R


더 뉴 스포티지R 



 


자동차 시장의 가장 핫한 차종인 SUV.


국내 SUV 최강 3총사 중 하나인 '스포티지R'이 최근 기아차의 페이스리프트 바람과 경쟁모델인 투싼ix의 변신에 대항하는 듯 차별화된 상품성에 경제성까지 더해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23 '더 뉴 스포티지R'의 사진발표회를 개최한 후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간 상태.



물론 이미 좋은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고 있던데다 페이스리프트 수준이라 큰 변화는 없다. 이번에 선보인 더 뉴 스포티지R은 기존 모델에서 내외관의 디자인 변경과 주행 편의성을 고려한 성능 업그레이드로 진행되었다.



 





외관


'더 뉴 스포티지R'은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에 크롬 라인을 적용해 고급함을 한층 향상시켰으며, 안개등에 하이그로시 가니쉬를 적용해 품격있는 이미지를 구현해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측면부는  스포티함이 돋보이는 전면가공 타입의 신규 알로이휠을 적용해 역동성을 강화했으며, 후면부는 신규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적용으로 볼륨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내부


차량 내부 인테리어는 최신 유행에 맞춰 4.2인치  칼라 TFT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장착해 시인성은 물론 고급감을 높였으며, 컵홀더와 센터페시아 하단에 무드 조명을 적용해 더욱 고급스럽고 안락한 분위기를 강조하고 있다. 또한 동승석 통풍시트를 동급 최초로 적용해 쾌적한 주행환경을 제공했으며, 2열 시트백 조절 기능을 적용하고 센터 콘솔 후방에 에어밴트를 장착해 2열 탑승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더 뉴 포티지R에서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스티어링 모드'일 것이다. 그 동안 핸들이 무거워지고 가벼워지는 것은 자동차의 속도에 따라 변화가 되는 것이지 운전자의 의지로 조정 가능한 부분이 아니었다. 2014년형 더 뉴 스포티지R에서는 스티어링 모드가 도입되어 핸들의 무게감을 운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전면 윈드 쉴드에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적용하고, 차량에 흡차음 패드를 보강하는 등 주행 시 감성품질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정숙성을 개선하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여전히 2.0R 디젤 엔진이 주력이며 연비와 정숙성을 개선한 새 엔진이 장착된다. 하지만 출력은 여전히 동일하게 발휘되며, 6단 자동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다. 물론 2.0 터보 GDI엔진도 준비되어 있어 좀 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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