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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의 달인'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순 없나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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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의 달인'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순 없나

'중고차의 달인'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순 없나
- 중고차의 달인이 동행해 착한 중고차 함께 골라준다면?  

 

얼마 전 SBS '생활의 달인'에는 중고차 달인들이 출연해 착한 중고차를 고르는 비법을 공개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최강 달인들은 차문에 비친 주차선이 울퉁불퉁한 것을 보고 판금, 도색차량을 구별해내는 것은 물론, 동전을 핸들 위에 올려놓았을 때 떨어지는 지를 보고 좋은 중고차를 단번에 골라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물에 적신 양말을 뭉쳐 머플러에 넣고 시동을 걸어 출력이 좋은 차를 가려내기도 했다.  

 

▲달인들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달인들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정말 그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매의 눈으로 중고차를 살피는 전문가가 옆에 있다면 안심하고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을 텐데 말이다. 그런데 정말 달인들을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중고차사이트 카즈(www.carz.co.kr)는 중고차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남다른 서비스-동행해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말 그대로 중고차 전문가가 소비자와 동행해 상태점검은 물론, 계약시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챙겨준다.  

 

▲착한 중고차 구입할 때까지...포켓보이가 되어드립니다.  

 

김미연(30) 씨도 카즈의 남다른 서비스를 이용해 착한 중고차 구입에 성공했다. 혼자 중고차를 알아보는데 한계를 느낀 김씨는 카즈에 '남다른 서비스'를 신청했다. 카즈는 전국 매물을 대상으로 조건에 맞는 매물을 찾아주었고, 연이어 '동행해줘' 서비스를 신청한 김 씨를 위해 카즈 중고차 전문가가 직접 계약현장에 동행해 매물상태를 점검해주었다.  

 

김미연 씨는 "여자 혼자 중고차를 알아보려니 막막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는데, 스피커 음질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며 도와준 카즈 덕분에 좋은 차를 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카즈의 남다른 고객센터의 중고차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을 위해 기꺼이 '포켓보이'를 자처한다. 그렇다고 동행해줘 서비스 신청 후 무조건 구입해야 하는가 하면 그렇지 않다. 카즈의 동행해줘 서비스는 구매 과정에 함께할 뿐, 구매 결정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기 때문에 편안한 선택이 가능하다.  

 

카즈는 또 딜러들과의 가격 흥정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흥정해줘' 서비스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굳이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게 아니더라도 내 차와 관련된 궁금증들을 카즈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물어보면, 카즈의 달인들이 상상 이상의 빠른 답변을 전달한다.  

 

조건에 맞는 차량 물색부터 상태점검 동행, 가격 흥정까지. 말 그대로 남다른 카즈의 '남다른 서비스'는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이렇게 더없이 착한 중고차 사이트 카즈(www.carz.co.kr)에서 남다른 중고차의 달인들을 만나면, 착한 중고차 고르기도 생활의 달인들만큼 쉬워질 것이다.  

 

◇카즈 소개
카즈(Carz)는 중고차 정보제공사이트로 1999년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다양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텍스트 방식에서 이미지 스타일로 중고차정보 제공을 선도한 카즈는 ▲다양한 조건으로 손쉽게 중고차를 검색할 수 있는 '중고차 찾기' ▲신속하게 타던 내 차를 최고가에 팔 수 있는 '내차 팔기'▲동행서비스, 흥정서비스 등 중고차 구입을 도와주는 '남다른 고객센터' 서비스 등 일방적인 정보제공사이트에서 더 나아가 소통하는 중고차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는 물론 다년간 내차 판매 문의 1위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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