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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내 차 언제 팔까

내 차 언제 팔까
내 차 팔기는 팔고 싶다는 결심이 서자마자 당장 팔기보다
차량구매 단계에서부터 미리 어느 정도 차량의 이용기간을 생각해 두셨다가
가장 최적기에 차량을 팔 수 있도록 계획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판매가 가장 활발한 시기는 일반적으로 2~3월, 7월, 10~11월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명절과 여러가지의 경제상황에 따라 최적기의 변화가 심한 상황입니다.


1. 출고 후 3년 이내, 주행거리 10만km 넘기 전에 팔자
보통 보증수리기관이 소모품의 경우는 출고 후 3년, 6만km 주행 이내,
동력과 관련해서는 출고 후 5년, 10만km 주행 이내에서 보증하여 줍니다.

중고차를 사는 사람들은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A/S입니다.
보증기간 내에 차를 팔게 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더 높은 가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연식을 넘기지 말자
자동차가 가장 잘 팔리는 시기는 입학과 취업시즌인 2~3월,
여름휴가 시즌인 7월, 연도가 바뀌기 전인 10~11월과 명절 전후 입니다.

중고차는 연도가 바뀔수록 연식이 떨어져
가격 또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바닥권으로 돌입하게 됩니다.

명절시즌 또한 대게 명절이 지난 후 차량을 판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한발 빠르게 추석 2주 이전에 팔아야 제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형차 일수록 연식이 바뀌는 연말의 가격 하락이 심하고 수입차의 경우 그 감가폭이 더욱 크기 때문에
수요가 많은 계절의 2~3주 전에 차량을 파는 것이 좋습니다.


3. 타이밍이 중요, 후속모델 출시 전에 판매하기
평균 한 모델의 후속신차 출시는 4~6년 주기를 갖습니다.
그 사이에 1~3년 간격으로 부분변경 된 모델이 출시되는데,
기존 차량에서 일부 변경된 신형이기 때문에 중고차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하지만 풀체인지 된 후속모델이 출시되면 어느 정도 판매가 진행되는 약 3개월 뒤부터
구형의 중고차가격이 5~10%정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차량 출시 주기를 감안하셔서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후속 모델이 출시되기 이전에 판매해야
제값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